창원 싱크홀 화들짝, 도대체 무슨 이유로…‘시내 교차로 땅 푹 꺼져 구멍’

김문철 기자l승인2018.09.10l수정2018.09.10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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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일 오후 1시30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시민생활체육관 앞 사거리 1차로(대동백화점에서 창원시청 방면)에서 폭 1m, 깊이 1.5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경남경찰청 제공

[이코노뉴스=김문철 기자] 경남 창원에서도 싱크홀(땅꺼짐 현상)이 발생했다.

10일 오후 1시 23분께 경남 창원시 시민생활체육관 앞 교차로에 폭 1m, 깊이 1.5m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창원시와 경찰은 현재 싱크홀이 생긴 차선을 통제하고 복구작업을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싱크홀로 인한 인명이나 차량 피해는 없었다.

시 관계자는 "복구가 끝날 때까지 차선 통제는 유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문철 기자  ace8819@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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