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 결국 상장 첫날 6%대 급락…장 초반보다는 낙폭 줄어들어

어 만 기자l승인2018.08.10l수정2018.08.10 15: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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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대유가 코스닥 상장 첫째날인 10일 급락 마감했다.

대유는 10일 코스닥 시장에서 시초가 대비 6.42%(850원) 하락한 1만2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대유는 장 초반부터 대거 매도세가 쏟아지면서 11% 이상의 낙폭을 보였지만 이후 낙폭이 줄어들었다. 이는 공모가(9000원)보다는 높은 수준이다.

지난 1977년 설립한 대유는 비료, 농약, 유기농 자재 사업을 주력으로 하고 있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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