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트럼프에 사의를 표하다, "과거 딛고 새 출발…중대 변화 보게 될 것"

조승환 기자l승인2018.06.12l수정2018.06.12 15:0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12일 "중대한 변화를 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2일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에서 처음 만나 악수하고 있다. 【싱가포르=AP/뉴시스】

김정은 위원장은 이날 오후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합의문 서명식에 참석해 "우리는 오늘 역사적인 이 만남에서 과거를 딛고 새로운 출발을 할 거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위원장은 또한 "오늘과 같은 이런 자리를 위해 노력한 트럼프 대통령에게 사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오후 후속 기자회견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승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21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