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화전기·이트론, 모두 폭락으로 무너지는 주가…이화전기 11% 폭락 이어 이트론 10% 폭락

어 만 기자l승인2021.02.23l수정2021.02.23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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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화전기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이화전기와 이트론이 폭락 중이다.

이화전기는 23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9시27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0.87%(35원) 하락한 287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화전기는 10일 3.48%의 상승폭에 이어 15일부터 17일까지 3거래일 연속 상한가 마감했다. 18일에는 하한가 마감한 뒤 19일과 22일 보합, 약보합 마감했다. 

이트론은 전 거래일 대비 10.2%(90원) 떨어진 792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트론은 16일을 제외하고 8일부터 17일까지 7~30%의 상승폭을 보이다 18일 하한가 마감했다. 19일과 22일에는 다시 13.47%, 5.76%의 상승폭으로 급등 마감했다. 

이화전기는 스푸트니크V 위탁생산 기업에 투자한 이트론이 최대주주로 있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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