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코인, “온톨로지 가스, 전일 대비 65% 폭등…이브이지 역시 69% 폭등”

이정원 기자l승인2021.02.21l수정2021.02.21 14:5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서울 빗썸 강남고객센터 모니터에 비트코인 등 가상화폐 가격이 표시돼 있다./뉴시스

[이코노뉴스=이정원 기자] 가스 코인인 암호화폐 온톨로지가스(ONG)와 이브이지가 폭등하고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21일 오후 2시46분 기준 온톨로지가스는 전일 대비 63.81%(322.1원) 오른 826.9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이브이지(EVZ)는 전 거래일 대비 72.11%(14.66원) 오른 34.99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편,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암호화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가격이 비싸다고 인정했다. 

머스크는 20일(현지 시간) 대표적인 비트코인 회의론자이자 금(金) 옹호론자인 피터 시프와의 트윗 대화에서 이렇게 말했다. 

시프가 “금이 비트코인이나 법정화폐보다 낫다”고 하자 머스크는 “돈은 물물교환의 불편함을 덜어주는 데이터일 뿐이며, 그 데이터는 다른 모든 데이터와 마찬가지로 지연과 오류가 있다”고 답했다. 이어 다음 트윗에서 그는 “다시 말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은 높아 보인다, 하하”라고 적었다.

 
이정원 기자  jwwjddnjs@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특별시 마포구 백범로 235, 5층(신공덕동, 신보빌딩)  |  대표전화 : 070 7817 0177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열린보도원칙」 당 매체는 독자와 취재원 등 뉴스이용자의 권리 보장을 위해 반론이나 정정보도, 추후보도를 요청할 수 있는 창구를 열어두고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고충처리인 조희제 070-7817-0177 hjcho1070@naver.com
Copyright © 2021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