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동 투비위드유, “확진자 방문한 곳…중대본, 12일과 16일 해당시간 방문자 검사 받아야”

이정원 기자l승인2020.11.22l수정2020.11.22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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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민재난안전포털 홈페이지 캡처)

[이코노뉴스=이정원 기자]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11.12(목) 18시이후, 11.16(월) 21시이후 서대문구 창천동 ‘투비위드유’ 방문자는 가까운 보건소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기 바란다”고 22일 요청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2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전날 대비 330명 늘어난 3만733명이라고 밝혔다.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18일부터 5일 연속 300명대다.

국내 지역발생을 지역별로 보면 서울 119명, 경기 74명, 인천 26명으로 수도권이 219명이었다. 수도권 외 지역에서는 부산 1명, 광주 8명, 울산 1명, 강원 12명, 충남 11명, 전북 12명, 전남 13명, 경북 6명, 경남 19명이 추가됐다.
이정원 기자  jwwjddn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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