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풍제약·유나이티드제약, 제약주 급등에 급락으로 희비 엇갈려…신풍제약 20% 급등 반해 유나이티드제약 6% 급락

어 만 기자l승인2020.09.18l수정2020.09.18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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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풍제약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신풍제약과 유나이티드제약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신풍제약은 18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11시22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20%(3만500원) 상승한 18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풍제약은 오전 10시께부터 급등 중이다.

유나이티드제약은 5.68%(5800원) 하락한 9만3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나이티드제약은 오전 10시께 낙폭이 잠깐 줄어든 것을 제외하고 내내 급락 중이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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