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식품, “확진자 방문한 곳…강북구청, 8일부터 10일까지 방문객 보건소서 검사 받아야”

조승환 기자l승인2020.09.12l수정2020.09.12 15:4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강북구청 홈페이지 캡처)

[이코노뉴스=최아람 기자] 강북구청은 “9.8.~9.10. 강북구 한천로140길 30 대선식품 방문객은 강북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바란다”고 12일 요청했다.

한편 이날 강북 133, 134번 확진자가 발생했다. 감염경로와 접촉자는 확인 중이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승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20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