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도 마음대로식당, “부산 중구 확진자 동선에 포함…10일 낮 방문자 보건소 상담에 코로나 검사 받아야”

이정원 기자l승인2020.08.14l수정2020.08.14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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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국민재난안전포털 캡처)

[이코노뉴스=이정원 기자] 부산광역시 영도구청은 부산-190 중구 확진자 동선에  영도 마음대로식당(영도구 남항로9번길 6)이 포함됐다고 14일 밝혔다.

확진자는 8.10.(월) 11:36~12:03에 이 식당을 방문했다. 해당시설은 방역이 완료됐다.

부산광역시청 역시 “마음대로식당, 8.10(월) 11:36-12:03 방문자는 인근 보건소 상담, 코로나검사”라는 간급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이정원 기자  jwwjddn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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