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피씨·키이스트, 방탄소년단(BTS) 관련주 빅히트 상장 예비심사 통과에도 불구 급락…디피씨 9% 급락 이어 키이스트 8% 급락

어 만 기자l승인2020.08.10l수정2020.08.10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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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피씨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방탄소년단(BTS) 관련주인 키이스트와 디피씨가 급락 중이다.

디피씨는 10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전 9시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9.36%(1900원) 하락한 1만8400원에 거래 중이다.

디피씨는 31일부터 7일까지 6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키이스트는 전 거래일보다 8.39%(1250원) 떨어진 1만3650원에 거래 중이다. 키이스트는 5일 3.04%의 상승폭을 기록한 뒤 6일 2.3%의 낙폭을 나타냈다. 7일에는 보합 마감했다.

방탄소년단은 2017년 키이스트의 일본 자회사 디지털 어드벤처(DA)와 일본 매니지먼트 전속 계약을 맺었다.

방탄소년단(BTS)의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이하 빅히트)가 유가증권시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한국거래소 유가증권시장본부는 7일 빅히트에 대한 주권 상장예비심사 결과 이 회사가 상장에 적격한 것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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