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달러가치 반등에 6거래일만 내려…국제유가도 하락-WTI 1.7% 떨어져

어 만 기자l승인2020.08.08l수정2020.08.08 06:30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국제 금값은 7일(현지시간) 달러가치 반등 영향으로 역대 최고가 신기록경신 랠리를 6거래일만에 멈췄다.

▲ 국제 금값은 7일(현지시간) 6거래일만에 하락했다. 사진은 서울 종로구 한국금거래소에서 관계자가 금을 정리하고 있는 모습. /뉴시스

이날 로이터통신 등 외신들에 따르면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 인도분 금값은 전거래일보다 온스당 2%(41.40달러) 떨어진 2028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최근 5거래일 연속으로 사상 최고가 기록을 경신한 금값이 하락한 것은 6거래일만에 처음이다.

주요국 통화 대비 달러화 가치를 보여주는 달러 인덱스는 이날 장중 0.8% 상승했다.

한편 국제 유가도 미중 갈등 고조 영향 등으로 하락했다.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9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1.7%(73센트) 떨어진 41.22달러에 장을 마감했다.

런던 ICE선물거래소의 9월물 브렌트유는 배럴당 1.46%(0.66달러) 내린 44.43달러에 거래됐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 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20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