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방다방, “제주 코로나, 방문한 광진구 확진자 접촉자 3명 확진자 발생…흑돈본가-한림읍 해빈사우나 등 방문”

정신영 기자l승인2020.07.16l수정2020.07.16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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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주도청 홈페이지 캡처)

[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사랑방다방, 흑돈본가, 한림읍 해빈사우나 등에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나타났다.

제주도청은 “제주를 방문한 광진구 확진자 접촉자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면서 “다음 장소에 해당 기간 방문자는 관할 보건소 문의 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요청했다.

해당 장소는 △ 7월9일~7월16일 : 한림읍 사랑방 다방(한림읍 한수풀로 2)
△ 7월10일~7월16일 : 한림읍 해빈사우나(여탕, 한림읍 한림로 19길 12)
△ 7월13일(18:30 ~ 20:05) : 흑돈본가(한림읍 한림상로 193)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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