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청, “영동 코로나 확진자 동선 공개…양산면 짬뽕집-병원-00마트-00의원-00약국 등 들러”

이정원 기자l승인2020.07.13l수정2020.07.13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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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동군청 홈페이지 캡처)

[이코노뉴스=이정원 기자] 영동군청은 영동군 1번 확진자의 동선을 공개했다.

영동군청에 따르면 확진자는 7.9.(목) 9:00~11:30 옥천소재병원, 11:30~12:30 짬뽕의대가(양산면)를 방문했다.

이후 7.10.(금) 15:50~16:30 OO마트, 7.11.(토) 8:20~10:30 OO의원, 10:30~10:35 OO약국에 들렀다.

영동 1번 확진자는 60대로 영동군에 거주하고 있다.

감염경로는 역학조사 중으로 확진자는 현재 청주의료원에 입원했다.
이정원 기자  jwwjddn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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