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 “신길3동 거주하는 가족 2명 확진자 발생…기침 가래, 호흡곤란 증상 등”

정신영 기자l승인2020.07.05l수정2020.07.05 1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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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영등포구청 홈페이지 캡처)

[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영등포구청은 코로나 67~68번째 구민확진자(신길3동)가 발생했다고 5일 밝혔다.

구민 67번째 확진자는 7/1(수) 기침, 가래, 호흡곤란 증상이 있었으며, 7/3(금) 강남성심병원 응급실에서 검사를 진행, 7/4(토) 확진판정을 받았다.

구민 68번째 확진자는 증상이 없었지만 7/4(토) 강남성심병원 응급실에서 검사를 진행, 7/5(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구민 67번째 확진자의 가족이다.

이동경로 • 구체적인 동선과 접촉자 등에 대해서는 보건당국과 함께 현재 역학조사 중이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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