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청, “면목2동 거주하는 확진자 발생…확진자 혼자 거주, 현재 건강상 심층 역학조사가 불가”

이정원 기자l승인2020.07.02l수정2020.07.02 19:03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사진=중랑구청 홈페이지 캡처)

[이코노뉴스=이정원 기자] 중랑구청은 35번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일 밝혔다.
 
35번 확진자는 6.30(화) 자택(면목2동)에서 119구급차량으로 삼육서울병원(동대문구)으로 이송되어 코로나19 선별검사를 받고, 7.1(수) 저녁에 확진 판정되어 국가 지정병원으로 이송된 후 격리 치료 중이다.

확진자는 혼자 거주하고 있으며, 중랑구청은 거주지에 대한 방역 소독을 완료했다.

중랑구청은 35번 확진자가 현재 건강상 심층 역학조사가 불가하다고 설명했다. 세부 동선은 추후 확인되는 즉시 알릴 예정이다.
이정원 기자  jwwjddnjs@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20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