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46번 코로나 확진자, “광주시청, 확진자 다니던 광주사랑교회 신도 7명 확진, 설립 한달 된 신생교회”

이정원 기자l승인2020.07.01l수정2020.07.0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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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광주광역시청 홈페이지 캡처)

[이코노뉴스=이정원 기자] 광주 46번 코로나 확진자가 다니던 광주사랑교회 신도 7명이 확진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주사랑교회는 광주 북구 오치동에 위치한 교회로 설립된 지 한 달 남짓 된 신생 교회다. 교인은 20여명으로 알려졌다.

1일 광주시청에 따르면 확진자는 50대 여성으로 북구 오치동에 거주하고 있다.

46번째 확진자는 광주 동구 동명동 씨씨씨 아가페실버센터에서 요양보호사로 근무하고 있다.

확진자는 일요일인 28일 오전 10시부터 11시40분까지 광주사랑교회 예배에 참석했다.

또 확진자가 근무한 광주 동명동 CCC 아가페실버센터에서는 요양 중이던 70대와 80대 여성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정원 기자  jwwjddn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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