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청, “서둔동(탑동) 주택 거주 60대 여성 확진 판정…후각 소실, 기침, 가래 등 증상”

조승환 기자l승인2020.06.28l수정2020.06.28 2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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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수원시청 블로그 캡처)

[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수원시청은 수원 97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8일 밝혔다.

확진자는 60대 여성으로 권선구 서둔동 (탑동) 주택에 거주하고 있다.

증상 발현은 후각 소실, 기침, 가래 (6.15. 추정)다. 추정 감염 경로는 역학조사 중이다.

확진자는 6월 28일 10:00 보건소 이송차량으로 ‘팔달구보건소 선별진료소’ 방문, 검체 채취 및 진단검사 의뢰 17:00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검사 결과 ‘양성’ 판정 20:00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격리 입원 예정

수원시청은 확진자의 상세한 동선은 역학조사 완료 후, 신속히 알릴 예정이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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