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확진자, "구리시청, 우방아파트 거주하는 예송음악&미술학원 강사 확진자…20일부터 오한 증상”

조승환 기자l승인2020.06.27l수정2020.06.2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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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구리시청 홈페이지 캡처)

[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구리시청은 구리시 최초 코로나19 지역감염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구리시청은 구리시민의 적극 협조를 요청했다.

코로나 확진자는 우방아파트(동구릉로 159번길 30)에 거주하는 예송음악&미술학원 강사다.

이 확진자는 20일부터 오한 증상을 보였다. 이후 27일 밤 확진 판정을 받았다.

안승남 구리시장은 학원강사 학원생과 가족, 학원생이 다니는 모든 학교 등 구리시 전역 코로나 차단을 위한 전방위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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