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미셀·진원생명과학, 렘데시비르 관련주-이노비오 관련주 엇갈리는 주가 여전…특히 파미셀 1% 낙폭

어 만 기자l승인2020.06.03l수정2020.06.0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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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미셀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렘데시비르 관련주인 파미셀과 진원생명과학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파미셀은 3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후 2시33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0.88%(200원) 하락한 2만2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파미셀은 오르락내리락하다 현재 하락세다.

진원생명과학은 2%(200원) 오른 1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원생명과학은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이 줄어들고 있다.

렘데시비르 관련주로는 파미셀이 주목받고 있다. 파미셀은 렘데시비르 주원료인 `뉴클레오시드`를 생산하고 있다. 파미셀은 글로벌 진단용 및 의약용 뉴클레오시드 시장의 80% 이상을 점유하고 있다.

뉴클레오시드는 핵산을 구성하는 단위로서 유전자 진단시약(각종 바이러스 진단키트) 및 유전자체료제 신약의 주원료로 쓰인다.

미국 바이오기업 이노비오는 '코로나19' DNA 백신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 이노비오는 자회사를 통해 진원생명과학 지분 12.5%를 보유하고 있다.

힌퍈,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본부장은 29일 정례브리핑에서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코로나19 치료를 위해 중앙임상위원회의 의견을 반영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렘데시비르의 해외 의약품 특례수입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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