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천대학교, “대학생 2명이나 확진…성남시청, 태평1동 이어 태평2동…29세 남성 확진자와 한 집에서 같이 살아”

정신영 기자l승인2020.05.30l수정2020.05.30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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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성남시청 블로그 캡처)

[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가천대학교 학생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성남시청은 확진자 2명 추가발생(20대, 태평동, 우리시132번 동거인)했다고 30일 밝혔다.

확진자는 수정구 태평2동에 거주하는 가천대학과 3학년 학생(25·남)과 수정구 태평1동에 거주하는 가천대학교 4학년 학생(24·남)이다.

이들은 성남시 거주 29세 남성과 주소는 다르지만 한 집에서 같이 사는 것으로 니타났다. 29세 남성 확진자는 서울시 강북구 14번 확진자와 접촉했다.

구체적인 동선은 추후 시 홈페이지 및 SNS에 공개할 예정이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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