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청, “갈매동 일가족 이어 또 갈매동 거주하는 2명 확진자 발생…구체적 동선에 촉각”

정신영 기자l승인2020.05.27l수정2020.05.2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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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구리시청 블로그 캡처)

[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구리시청은 갈매동에 거주하는 서울시 확진자가 2명 추가 발생했다고 27일 밝혔다.

앞서 경기 구리시 갈매동에 거주하는 일가족 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구리시청은 26일 밝혔다.

구리시청에 따르면 26일 오후 1시 38세 남성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배우자, 두 자녀, 장인, 장모, 처남, 처형 등 7명을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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