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청, “대구 코로나, 달서구 거주하는 10대 확진 판정…계명대 인근 코인노래연습장-중구 동성로 노래연습장 등 방문”

정신영 기자l승인2020.05.22l수정2020.05.22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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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구시청 블로그 캡처)

[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대구시청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확진자는 대구 달서구에 사는 10대 A씨다. A씨는 친구 B씨에게 감염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B씨는 지난 11~20일 대구를 방문하고 서울로 돌아간 뒤 확진 판정을 받았다.

B씨는 대구에 머문 지난 11일 오후 11시부터 1시간 가량 달서구 계명대 인근의 코인노래연습장에 방문했다. 12일에는 오후 5시40분부터 2시간여 동안 중구 동성로의 노래연습장 등을 다녀간 것으로 확인됐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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