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청, “마두동 설촌공원 부근 거주하는 60대 중국인 남성 확진 판정…암센터 건설현장에 근무”

정신영 기자l승인2020.05.22l수정2020.05.22 1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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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고양시청 긴급재난문자)

[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고양시청은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22일 밝혔다.

확진자는 60대 중국인 남성으로 암센터 건설현장에 근무하고 있다. 체류지는 서울 동대문구로 신고했지만 건설현장 근무 차 현재 마두동 설촌공원 부근에 임시 거주하고 있다. 확진자는 부천 돌잔치 확진자와 접촉했다.

고영시청은 현장근로자 전수검사에 나섰다고 밝혔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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