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라 와마트, “마트 종사자, 미추홀구 확진자로 판정…방역 마치고 현재 영업 중이라고?”

이정원 기자l승인2020.05.20l수정2020.05.20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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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미추홀구청 블로그 캡처)

[이코노뉴스=이정원 기자] 청라 와마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미추홀구 31번째 확진자는 46세 여성으로 용현2동에 거주하고 있다. 확진자는 20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는 미추홀구 28번째 확진자(탑코인노래방)의 모친이다.

미추홀구청은 확진자 자택 내, 외부, 이동동선을 방역소독했다.

확인 결과 31번쩨 확진자는 캐셔 근무가 아닌 기타 업무에 종사 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와마트는 정상 영업중이다.
이정원 기자  jwwjddnj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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