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뉴스=최아람 기자] SPC그룹이 운영하는 샐러드 브랜드 피그인더가든(PIG IN THE GARDEN)은 스타필드 코엑스몰 1층에 4호점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피그인더가든 코엑스점은 여의도, 강남, 판교점에 이은 4번째 매장으로 코엑스몰 도심공항터미널 1층에 219㎡, 101석 규모로 마련되었다.

'피그인더가든'은 고품질의 샐러드를 합리적인 가격에 즐길 수 있는 파인 캐주얼(Fine Casual) 샐러드 전문점으로 샐러드도 식사처럼 맛있고 배부르게 먹을 수 있다는 '건강한 포만감'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브랜드다.

‘피그인더가든’의 메뉴는 주문과 동시에 만들어지는 보울 샐러드 (Bowl Salad), 그릴 메뉴와 스쿱 샐러드를 골라 구성하는 플레이트(Plate)로 구성된다. 그릴메뉴와 스쿱 샐러드는 제철 채소를 활용해 주기적으로 새롭게 바뀐다.

코엑스점에서는 고온에서 회전하며 구워 기름기가 적고 담백한 로티세리 치킨을 활용한 신메뉴를 점포 한정으로 선보인다.

현미밥과 아보카도를 곁들인 로티세리 치킨 아보 라이스 △ 스쿱샐러드와 함께 제공하는 로티세리 치킨 플레이트 △로티세리 치킨과 아보카도를 넣어 만든 로티세리 치킨 아보 샌드위치 △맥주와 함께 곁들여 즐기기 좋은 로티세리 치킨 플래터 등 4종이다.

SPC그룹 관계자는 “면역력을 높이기 위한 건강한 식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샐러드가 식사 대용으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며 “‘피그인더가든’은 샐러드를 더욱 맛있고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해 샐러드 전문점을 넘어 건강한 식문화를 선도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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