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약품‧신풍제약, 급락서 낙폭 줄어들면서 하락…부광약품 이어 신풍제약 2% 낙폭

어 만 기자l승인2020.04.02l수정2020.04.02 1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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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광약품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부광약품과 신풍제약이 하락세다.

부광약품은 2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후 1시1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55%(600원) 하락한 2만2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부광약품은 장 초반 급락하다 낮에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후 다시 오후부터 하락 흐름이다.

부광약품은 10일 항바이러스 치료제인 레보비르(성분명 : 클레부딘)이 시험관내 시험(in vitro)에서 코로나19 치료에 사용중인 칼레트라와 비슷한 결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부광약품은 이 부분에 대한 특허도 출원했다.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2.47%(300원) 하락한 1만1850원에 거래 중이다. 신풍제약은 장 초반 급락하다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이 줄어들고 있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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