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B산업은행, 코로나19 확산 피해기업 대상 5조 규모 '특별운영자금' 출시

이정원 기자l승인2020.03.2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코노뉴스=이정원 기자] KDB산업은행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피해기업의 조속한 경영정상화를 위해 5조원 규모의 특별운영자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산은은 기존 대출상품의 한계를 보완하고 피해기업들에 신속한 유동성 지원을 가능토록 하는 '힘내라 대한민국 특별운영자금'을 신규 출시했다.
 
이 상품은 지난 24일 정부의 '코로나19 관련 금융시장 안정화 방안' 중 총 21조2000억원 규모의 중소·중견기업에 대한 대출 확대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정원 기자  jwwjddnjs@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정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20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