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 이사장 재산 89억6394만원 신고89억원…국토교통부·산하기관 중 최대

정신영 기자l승인2020.03.26l수정2020.03.26 12:55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코노뉴스=정신영 기자] 김상균 한국철도시설공단(철도공단) 이사장은 89억6394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국토교통부와 산하기관을 통틀어서 가장 많은 재산규모다.  

26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관보를 통해 공개한 '2020년 정기 재산변동사항'에 따르면 김상균 이사장은 작년 말 기준 재산 89억6394만원을 신고했다. 전년(82억1626만원) 보다 7억4768만원 증가한 것이다. 

상가와 아파트, 복합건물 등 김 이사장 본인과 배우자, 장남이 보유한 건물 가액이 47억886만원이다. 지난해 44억2495만원보다 3억원 가까이 증가했다.
 
정신영 기자  eco6953@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신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20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