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터넷진흥원(KISA), 융합보안대학원 5곳 추가 공모…고려대(스마트공장), 전남대(에너지신산업), KAIST(스마트시티)에 이어 자율주행차, 디지털헬스케어 등 5G+ 핵심서비스 분야 중심 5개교 추가 선정 확대 운

조승환 기자l승인202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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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융합보안 핵심인재 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융합보안대학원 5개교를 추가 선정해 대학당 최대 6년간 40억 원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14일 밝혔다.

융합보안대학원은 지난해 고려대(스마트공장), 전남대(에너지신산업), KAIST(스마트시티) 등 3개교에 신설했다. 올해는 자율주행차, 디지털헬스케어 등 5G+ 핵심서비스 분야를 중심으로 5개교를 추가 선정해 총 8개교로 확대 운영한다.

선정된 대학은 주요 ICT분야 지역전략산업 관련 기업과 컨소시엄을 구성해 융합보안대학원을 개설하고, 산업별 특화된 교육과정 및 문제해결형 프로젝트 등 산학협력을 통해 융합보안 핵심인재를 양성한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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