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웰리아 효능 “강인한 생명력, 지친 관절에 딱 좋아”…메스꺼움, 구토, 설사, 피부 발진 등 부작용도

김문철 기자l승인2020.02.15l수정2020.02.1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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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김문철 기자] ‘보스웰리아’ 효능이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지친 관절의 활력소-관절효자 후드'라는 주제가 전파를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보스웰리아 찜질팩 만드는 벌을 공개했다. 먼저 밀가루와 보스웰리아 분말 그리고 물을 1대 1대 0.5 비율로 넣고 반죽을 했다.

▲ SBS '좋은 아침' 방송화면 캡처

'좋은아침’에서는 퇴행성관절염의 반전 상식과 더불어 관절염 퇴치 푸드로 표고버섯과 보스웰리아를 소개했다.

관절이 불편한 45세~72세 이상 남녀에게 인체적용시험결과, 관절, 통증, 붓기, 활동장애 항목이 8주만에 개선되었을 뿐만 아니라 섭취 중단 1개월 후에도 개선된 상태가 유지되었다고 한다.

보스웰리아는 인도 고산 지대나 중동, 아프리카에서 자라는 나무껍질의 수액을 굳힌 것으로, 무릎 연골을 보호하고 소염 진통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스웰리아는 다양한 방법으로 섭취할 수 있는데, 주로 캡슐 제품도 있지만 차나 가루로 먹을 수 있다.

보스웰리아는 하루 4g 이상 과도하게 섭취할 경우, 장기 복용 때 위장 장애와 메스꺼움, 구토, 설사, 피부 발진, 간 손상 등 증상을 유발할 수 있다.
김문철 기자  ace8819@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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