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두산중공업-한국남동발전·한국서부발전·한국동서발전·한국중부발전·한국남부발전-에너지기술평가원, '한국형 액화천연가스(LNG) 표준가스복합 개발 사업화 추진단' 발족

조승환 기자l승인2020.02.13l수정2020.02.13 22:27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100조원에 달하는 세계 가스터빈 시장 선점을 위한 한국형 가스터빈 개발에 민관이 힘을 합치기로 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3일 서울 강남구 한국기술센터에서 두산중공업, 성일터빈, 발전5사, 에너지기술평가원 등과 함께 '한국형 표준가스복합 개발 사업화 추진단' 발족식을 열었다.

추진단은 설계표준화, 주기기 및 핵심부품개발, 실증 테스트베드 구축 등 한국형 표준 액화천연가스(LNG) 복합발전 모델 개발과 사업화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산업부는 "전 세계적으로 재생에너지 확대, 석탄발전 감축 등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이 가속화되면서 글로벌 LNG 발전시장 규모가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승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20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