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서원, 이낙연 관련주 희비 엇갈려…남선알미늄 급등서 상승폭 줄어들어

어 만 기자l승인2020.01.23l수정2020.01.23 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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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선알미늄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이낙연 관련주인 서원과 남선알미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23일 코스닥 시장에서 오후 1시18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4.84%(200원) 상승한 433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장 초반 급등세를 보이다 이후 상승폭이 줄어들었다.

서원은 3.02%(110원) 오른 353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원은 장 초반 잠깐을 제외하고 내내 하락 흐름이다.

서원은 최홍건 사외이사가 이낙연 국무총리와 서울대 법대 동문이여서 테마주로 언급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이낙연 전 국무총리에게 4.15 총선 공동선대위원장직과 서울 종로 출마를 공식 제안했다고 밝혔다.

'당의 입장을 따르겠다'는 이낙연 전 총리의 기존 입장을 고려할 때, 종로 출마는 사실상 확정된 것으로 보인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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