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또당첨번호, “894회, 당첨자 중 50% 가까이 서울에서만 나와…수동 당첨은 한명도 없어 ‘허탈’

조승환 기자l승인2020.01.18l수정2020.01.18 2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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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로또당첨번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894회 1등은  '19, 32, 37, 40, 41, 43'이다. 2등 보너스 번호는 '45'이다.

18일 동행복권에 따르면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23억7천794만원씩 받는다.

로또 894회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1등 당첨자는 9명으로 23억7743만원씩 수령한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56명으로 각 6천369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331명으로 153만원씩을 수령한다.

당첨 방식을 보면 수동이 단 한명도 없이 모든 당첨자가 자동에서 나왔다.

당첨 지역을 보면 전체 당첨자 9명 중 서울에서 당첨자가 4명이나 나왔다. 서울 동대문구 전농동,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신대방제2동), 서울 서초구 양재동(양재2동) ,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서 1등이 나왔다.

이외에 인천 서구 청라동(청라1동), 인천 연수구 송도동, 경기 부천시 원미구 심곡동, 경기 용인시 처인구 모현읍 갈담리, 제주 서귀포시 서귀동에서 1등이 배출됐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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