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 30일부터 개인위치정보사업 허가 신청 접수

조승환 기자l승인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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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는 오는 30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개인위치정보사업 허가 신청을 받는다고 15일 밝혔다.

개인위치정보사업은 특정 개인의 위치정보를 수집해 위치기반서비스 기업에 제공하는 사업이다.

방통위는 오는 17일 오후 2시 정부과천청사에서 개인위치정보사업 허가 관련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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