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제지·남선알미늄, 황교안·이낙연 정치인 관련주 희비 엇갈려…특히 한창제지 시간 지날수록 낙폭 커져

어 만 기자l승인2020.01.16l수정2020.01.1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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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선알미늄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남선알미늄과 한창제지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16일 코스피 시장에서 오후 1시2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08%(45원) 상승한 4205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장 초반 급등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이 줄어들고 있다.

남선알미늄과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 이계연 대표이사는 이낙연 국무총리와 친형제다. 이에 이낙연 테마주로 불리고 있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서울 종로구의 아파트 전세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실상 종로구 출마를 공식화한 셈이다.

한창제지는 전 거래일보다 2.38%(75원) 하락한 3075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창제지는 시간이 지날수록 낙폭이 점차 커지고 있다.

한창제지는 최대주주가 황교안 자유한국당 당 대표와 성균관대 동문 사이로 알려지면서 황교안 관련주로 불려왔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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