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관련주 티케이케미칼·남선알미늄, 희비 엇갈려…특히 남선알미늄 급등서 상승폭 줄어들어

어 만 기자l승인2020.01.16l수정2020.01.16 13:2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 남선알미늄 주가흐름(그래픽=네이버금융 캡처)

[이코노뉴스=어 만 기자] 이낙연 관련주로 불리고 있는 남선알미늄과 티케이케미칼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16일 코스피 시장에서 오후 1시21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2%(50원) 상승한 4210원에 거래되고 있다.

남선알미늄은 장 초반 급등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상승폭이 줄어들고 있다.

남선알미늄과 계열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 이계연 대표이사는 이낙연 전 국무총리와 친형제다. 이에 이낙연 테마주로 불리고 있다.

티케이케미칼은 전 거래일보다 1.24%(30원) 하락한 2395원에 거래되고 있다. 티케이케미칼은 상승세를 보이다 낮부터 하락세로 돌아섰다.

티케이케미칼은 계열 관계인 SM그룹 삼환기업의 이계연 대표이사가 이낙연 전 총리의 친동생이라는 이유로 이낙연 관련주로 불리고 있다.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서울 종로구의 아파트 전세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확인됐다. 사실상 종로구 출마를 공식화한 셈이다.

 
어 만 기자  uhrmann@naver.com

<저작권자 © 이코노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어 만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조직도 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서초구 서운로 13, 907호 ( 서초동 중앙로얄오피스텔)  |  대표전화 : 02-464-5954  |  팩스 : 02-464-5958  |  대표법인 : 이코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03530  |  등록일 : 2015년 01월 19일  |  발행인 : 이종수  |  편집인 : 조희제  |  상임고문 남영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희제
Copyright © 2020 이코노뉴스.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