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작년 인플레이션 53.8%…베네수엘라-짐바브웨-남수단-수단에 이어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인플레

조승환 기자l승인2020.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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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조승환 기자] 아르헨티나의  지난해 인플레이션이 53.8%를 기록했다. 1991년 84% 이후 거의 30년만에 최고 기록이다.

새로 출범한 알베르토 페르난데스 좌파 대통령에게 큰 도전을 안겨주고 있다고 영국 파이낸셜 타임스(FT)가 1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르헨티나 정부는 이날 지난달 물가가 3.7%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10월 말 대선 이후 아르헨티나는 통화 가치가 급락하면서 인플레이션이 치솟고 있다. 아르헨티나는 현재 베네수엘라와 짐바브웨, 남수단, 수단에 이어 세계에서 5번째로 높은 인플레이션을 나타내고 있다.
조승환 기자  shcho050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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