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방, 2020년 새로운 광고 ‘다방이 다했다’ 27일 대공개

최아람 기자l승인2019.12.27l수정2019.12.27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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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코노뉴스=최아람 기자] ‘다방’을 운영하는 스테이션3는 ‘다방이 다했다’ 테마의 새로운 광고 2편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보안시설 편과 편의시설 편 등 총 2편으로 제작됐으며, 다방이 사용자를 대신해 교통정보(버스정류장, 지하철역)에서부터 보안시설(CCTV, 치안 시설), 편의점, 카페 등 편의시설까지 방 주변의 모든 정보를 체크해 준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다방은 이번 광고에서 전속모델인 배우 이혜리와 함께 신인 배우 조기성과 모델 한지현도 발탁했다.

다방의 새로운 광고 ‘다방이 다했다’는 다방 공식 SNS를 비롯해 지상파·케이블 방송, 전국 110여 곳의 영화 상영관과 버스·지하철 등 대중교통 매체, 옥외광고 매체 등에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아울러 다방은 신규  광고 론칭을 기념해 2020년 1월 20일까지 다방 앱에서 ‘다방 퀴즈’와 ‘다방 소개하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스테이션3 다방 박성민 마케팅 총괄 본부장은 “최근 편세권, 스세권, 맥세권 등 본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거주지를 선택하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방을 구할 때 주변 시설은 반드시 확인해야 되는 필수 정보가 됐다”라며 “다방에서 다양한 주변 정보를 체크하고, 본인의 생활패턴에 맞는 ‘맞춤형 방’을 구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아람 기자  e5@econo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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